2008년 10월 22일
사무실에 혼자 있는 사람은 참 서럽다.
아까 은행 다녀와서 점심을 놓친(돈을 안가져갔었다..) 연유로...
사무실에 와서 먹게 되었는데...
간만에 백반을 시켜서(<-중요) 먹었다.
근처에 백반집이라곤 거의 없고, 배달도 잘 안된다.
그나마 분식집에서 백반 배달이 되지만 5천원 이상...
그 가게 메뉴는 대부분이 4천원이다[]
혼자선 절대 시켜먹을 수 없는 것이다..ㄱ-...
짜장면을 시켜먹는 것도 한두번이고,
사무실 옆에 있는 밴뎅이회덮밥집에 가는 것도 한두번이고,
사무실 뒤쪽에 있는 칼국수집에 가는 것도 한두번이다.
사무실 뒤쪽에 있는 백반집이 있긴 하나 내 입맛엔 맛이 영...
간만에 시켜[!!]먹은 밥이지만 맛은 별로였다[우울]
# by | 2008/10/22 15:36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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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근 2년동안 정안가는 사장이랑 함께 있으면서 점심은 늘 백반. 손님오면 못먹음, 밖에서 먹게되면 늘 2500원 한정이었어요.[]
그랬다면 난 편의점 삼각김밥만 먹었을꺼에욤[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