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3월 07일
잡다한 생각들.
1. 요즘 손끝의 껍질이 벗겨지는게 슬쩍 주부습진이 다시 올라오는 것 같다.
고등학교때처럼 심하진 않지만..
워낙에 손발이 차고 땀이 많이 차는 체질이라 그런가..
고등학교땐 최고로 심했었다.-엄마가 말하길 손에 물한번 안대는 애가[집안일 안하는 애가] 주부습진이 왠 말이냐고 할 정도로..
그래도 지금은 다 나아가는 중.
2. 블로그 감상은 왠지 TV시청같다는 느낌이 들었다.
한 사람의 생활을 슬쩍 엿볼 수 있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같이 웃고 울게 만드는.
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의사소통이 오고 가느냐.
드라마 같은 경우는 모든 사람에게 보이기 위함이지만, 블로그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블로그 주인으로 하여금 불쾌한 느낌을 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.
음.....
그래도 보고 싶은건 보는거다..[]
3. 동영상을 한번 올려보고 싶은데...
올릴만한게 없다..[]
핸드폰으로 찍어서 누워버린 화면...
내 핸드폰이 이상한건지..
아니면 내가 찍는 방식이 이상한건지...
암튼 누워버린 화면...[]
오. 1분 넘는 동영상이다 <-
+ 이글루에 동영상을 올리니까..
곰플과 비교해서 어째 소리가 좀 깨져 들린다.
안그래도 안좋은 소리였는데..;;
# by | 2008/03/07 12:06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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